현대백화점 14개점 예술 클래스 오픈


현대백화점 문화센터 전국 14개 지점에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이 시작됩니다.

더현대서울, 무역센터, 신촌, 목동, 천호, 가든파이브, 미아, 구로 디큐브, 판교, 킨텍스, 부천 중동,  부산, 청주, 울산점에서 진행됩니다. 유아부터 어린이, 가족수업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이번 봄학기에는 모두 48개 강좌가 진행됩니다.

이번 클래스 개설은 현대백화점 콘텐츠팀에서 먼저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주)즐거운예감은 콘텐츠 프로바이더 회사로 의미있는 행보를 시작합니다. 예술 교육자 과정을 공들여 만들고, 공교육부터 기관까지 강의처를 확장하고, 부단히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는 지난 시간들이 모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예술 교육자, 아트코치로 거듭난 우리 선생님들의 성장과 활약은 놀랍습니다. 학교, 도서관 등 다양한 곳에서 예술 수업을 진행했고요. 올해부터는 한국미술재단 KAF와 문래아트필드 갤러리에서도 아트코치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예술 수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제 전국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이 특별한 예술 수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각 지점별로 유치부, 어린이부, 성인부 등으로 다양하게 수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치부는 처음 하는 시도라 새로운 방식으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아직 아이들이 글을 쓰지 못하므로, '그림과 이야기가 만나는 예술 수업 키트'를 만들 예정입니다.

각 지점별 수업을 맡은 아트코치들과 워크숍을 통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가 있어도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입니다. 예술을 통해 더 좋은 질문을 하고, 더 귀기울여 듣고, 더 공감하는 아트코치들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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