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보는법을 알게된 점도 좋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 의도를 파악하듯 예술작품을 보며 작가 의도 내지는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자기 해석을 하게 하는 것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예술작품들 접하고 싶고요. **와 그림으로 즐거운 대화 나누겠습니다. 좋은 수업 이끌어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마음초 5학년 조** 엄마>
안녕하세요. 예감 글쓰기를 계속하며 **이의 상상력이 많이 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 속의 풍경이나 인물들이 현실에서 마주칠 수 있는 것이 아닌 것들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그 그림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아이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놀라게 됩니다. **이의 글에 정성스럽게 격려 댓글 달아주신 선생님 덕분에 **이 글쓰기 자신감도 많이 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상촌초 4학년 유** 엄마>
따뜻한 격려 속에 잘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을 비롯하여 함께 한 친구들의 배려깊은 칭찬과 응원 속에 **이가 온 우주적 즐거움을 맛보며 행복해했습니다.^^ 그 행복감이 낯선 예술 작품들을 보며 새로운 영감들을 짜내며 글을 써내려가게 된 동력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함께' 하는 힘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예감글을 함께 하며 **이는 글쓰기를 더욱 좋아하게 되었고, 자신감이 부쩍 커졌습니다. 키가 자라는만큼 아이의 자신감이 쑥쑥 자라나는 게 느껴져서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답니다. 조만간 **이와 미술관 나들이를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 시간과 공간 안에 어떤 이야기들이 흐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양재초 3학년 박** 엄마>
봄여름은 예감 글쓰기와 함께한 것 같아요. 이번 달에 **이는 좀 더 솔직하게 마음을 드러낸 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고 짜임새있는 글짓기도 하구요. 한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약간 아쉬운건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글쓰기를 하고 제가 이 달은 다른 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좀 더 **이에게 신경써주지 못한 점입니다. 그래도 **이는 매일 매순간을 즐겁게 한 것 같아요. 다음번 수업도 하고 싶어하네요.^^ 이번에는 좀 더 신경써서 함께해 보겠습니다. 이번 달도 고맙습니다.^^
<운중초 5학년 류** 엄마>
예감 수업을 무척 좋아해요. 재미 없다고 생각했던 그림에 대해 깊이 뜯어보고 상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친숙해진 것, 친구들의 글쓰기를 보고 다른 관점을 생각해 보게 되는 것, 더 생각하고 표현을 잘 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된 것, 그리고 선생님의 세심하고도 깊이 있는 피드백을 통해 자신감이 마구마구 솟아올라 과감하게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것, 이런 것들이 성장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프로그램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도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글로만 만나는 친구들과도 많은 친밀감을 느끼는 듯해요.
엄마들의 편지
<**에게♡>
예감글이 벌써 3기를 마쳤구나. 시간 참 빠르지? 우리 **이. 처음 시작할 때 매일 글을 써야한다는 것에 조금 부담을 가졌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은 사라지고 예감글 너무 재밌다고 참 열심히도 해줬지. 너무 즐기며 해줘서 고맙고 감사했단다. 즐기며 하다보니 실력도 많이 늘었다는 걸 **이 스스로도 많이 느끼고 있을거야.
엄마는 앞으로도 **이가 무엇을 하든 이렇게 즐기며 하길 바라.^^ 엄마도 그림은 문외한이지만 **이랑 그림보며 이야기 나누고 미술관도 다니고 하며 관심의 폭을 넓히고 싶어. 함께 한다는 건 참 멋진 거니까. 많이 누리자!^^ 예쁜 우리 딸. 늘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사랑해♡
<**에게 >
사랑스러운 **이에게 예술 감성 글쓰기에서 너의 글을 보면서 너의 새로운 모습을 보아서 엄마는 기쁘단다. **이가 그림을 보고, 즐겁게 스스로 글쓰기를 해주어서 대견스럽기도 하단다. 앞으로도 **이의 상상력이 무한으로 펼쳐지기를 기대할께.
<사랑하는 **에게>
요즘 몸도 마음도 부쩍 성장하는 듯한 우리 **가 놀랍고 대견해. 힘들 때면 엄마아빠가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주고 싶구나.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쁜 마음으로 자라주렴. 사랑해♡선생님 한달 동안 좋은 작품을 마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게>
좋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그 느낌을 기록하는 동안 **이가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술작품을 통해 기쁨을 느끼고, 타인의 슬픔을 공감해 줄 수 있는 멋진 **이가 되길 기도해요.
<**에게>
학교에 가기 전에 진지한 얼굴로 노트북을 켜고 그림을 들여다보는 네 모습이 동그랗게 떠오른다. 바쁜 와중에도 어느새 너와 그림으로 나누는 이야기가 생겨 기쁘구나. 구하우스에서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고 천천히 음미하는 너를 보며, ‘누린다’는 단어를 떠올렸지. 우리는 누리지 못하고 지나치는 것들이 많잖니. 한 번 더 멈추고 가만히 살펴 글로 갈무리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